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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알아주는 말
한대훈 2012-01-20 11:23:22 561

가슴의 언어란 이해와 공감의 언어를 말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 됩니다. 인간은 누군가 자기 마음을 알아줄 때 변화되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을 알아주시려고 늘 찾아오셔서 먼저 말을 건넵니다. 자기 안에 있는 상처 때문에 외로움 속에 살던 삭개오에게 예수님은 뽕나무에서 내려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삭개오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아시기에 그를 만나서 그 속에 있는 마음을 풀어주셨습니다. 사람의 변화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누군가가 있을 때 시작됩니다. 

 

그리고, 틀리고 맞는 것을 가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으로 대화할때 아러한 마음을 알아주는 말을 할 수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좀 더 하나되는 노력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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