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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time no see^^
최경자 2012-01-01 22:28:40 408

안녕하세요?

기억을 하시는 분이 몇분이나 되실른지 모르겠지만...

2005~2006년 콜롬비아의 은혜에 함께 했던 최경자 입니다.

 

먼저 2012년 새해에도 더욱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우리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가끔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말씀을 듣곤 했지만,

로긴을 하고 글을 남기게 된것은 지난 주말.. 뜻밖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남편(노재종)과 자동차로 이동하고 있던 중에 남편휴대전화에 국제전화라고 떠서

누굴까? 보이스 피싱인가? (ㅋㅋ)

 

하지만 목소리의 주인공은

너무나 반가운 이창열목사님이셨습니다.

늘 마음에 사모하고 그리워하고 있었지만 선뜻 안부전화 한번 드리지 못했는데..

마음에 넘치게 반가웠지만,

막상 무슨 말씀을 드려야할지 몰라서

어색하게 끈고 나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생각해보니 전하고 싶은 안부도 많았고, 기도부탁드릴 일들도 있었는데...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먼저, 이창열목사님 고소영사모님 새해에도 사랑합니다.

정병철집사님, 권경빈집사님  보고싶습니다.

정은정집사님 귀한 섬김의 사랑을 아직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사진속에 윤재는 청년이 다 되었네요.

수지는 잘 못찾겠어요.

임미조집사님 여전한데 서진이는 많이 자랐네요.

유승권집사님  의외로 씨크하신 멋스러운 모습이 떠오르네요..

저의 비루한 기억력때문에 다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모두 모두 주님안에서 사랑을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가정이 전북 부안군 줄포면(시골)에 살다가

지난 주 전주시(나름 도시)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4층 짜리 빌라인데 아랫층을 임대하게 되고 저희는 4층에 살게 되었어요.

집의 이름은 로뎀나무인데 좋은 이웃들과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릴께요^^

전주에 오시면 연락 주세요^^

 

ㅎㅎ 좀 뜬금없는 소식이였는지 모르겠지만...

가끔씩이라도 안부 인사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꾸벅^^

 

 

권경빈 : 안녕하세요! 노재종 장로님과 최경자 집사님(?) 이렇게 소식을 접하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면단위에서 시단위로 이사도 하시고 빌딩 오너도 되시구... ㅎㅎㅎ 새해에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가정 되시길 기도드려요 (01.0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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