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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이창열 2022-05-11 22:35:11 9

[목회칼럼]

< 가정의 달 5월 >

이창열


5월에는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 부모님 뿐만아니라 어린 아이들까지 우리가 인격적으로 대하며 서로를 잘 보살피며 살아가고 있는지를 되돌아보는 계절입니다.


또한 5월에는 식구들 뿐아니라 특정한 부류의 사람들을 생각해 주고 기리는 특별한 날이 많은 달이기도 합니다( 1일- 근로자의 날. 5일- 어린이 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18일- 성년의 날. 21일- 부부의 날. 30일- 메모리얼 데이). 


우리들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만드신 기관인 가정을 귀하게 여기고 어떻게든지 하나님께서 원래 의도하셨던 대로 가정을 작은 천국같이 가꾸어야 하는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나 자신이 남편이든지 아내든지 부모든지 자식이든지 책임감을가지고 꼭 해야할 것들이 있는데 세가지만 꼽는다면, 바로 인내와 헌신과 기도입니다.


아직 인생을 다 산 것은 아니지만 제가 살아보니까 그 세가지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두말할 것 없이, '기도'입니다. 많은 위기들 가운데 때로는, '정말 이지경 가운데 이렇게라도 기도드리는 것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까' 하는 심정으로 기도 드릴 때도 꽤 있었는데 돌아보니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은밀하지만 신실하신 손길로 그런 약한 기도들조차 들어주셔서 하나하나 막을 것들을 막아주시고 지킬 것들을 지켜주셨습니다.


언제든지 또 무슨 일이든지 기도하는 아내, 기도하는 남편, 기도하는 자식, 기도하는 부모로서 가정 가정을 하나님 안에서 작은 천국으로 만들어 가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편 127편 1절 말씀)

       
관심 이창열 2022.05.11
그저 살아있음이 감사합니다 이창열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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