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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2021-02-14 18:48:3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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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아침은 더 밝아지네 

말할 수 없는 고통속에서 시달릴 때 주가 말씀하시네 

나 너를 절대로 버리지 않아


아무도 없는 빈 들에 던져져 외로워할 그 때 주의 음성이 들리네 

나 너를 영원히 떠나지 않아


  혹독한 절망에 눌려 살 소망 잃을 때 고통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의 위로가

크리라


  극한 슬픔에 잠겨도 쓰러지지 않으리니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리라


다 아니다 웃는 게 다 기쁨이 아니며 우는 게 다 슬픔이 아니다 

죽는 게 다 죽음이 아니며 사는 게 다 생명이 아니다


  하나님은 슬픔으로도 기쁨으로 만드시며 하나님은 죽음으로도 생명으로

  바꾸신다                                                      - 송명희 시인

                                                                                                                            

  이렇게 눈이 하얀 세상을 만들고 조용히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을 때는 따뜻한 차를 마시며 송명희 시인같은 시인들의 시를 음미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후 1: 3,4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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